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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조이퀼트가 국립정서장애 학교인 한국경진학교와 손잡고 아름다운 동행을 시작했다.
㈜엔조이퀼트(대표이사 윤정연)는 지난 12월 10일 한국경진학교에 쌀과 장학금을 기부했다. 엔조이퀼트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어려운 장애 학생들을 돕는 일에 함께 동참하고자, 쌀 400kg과 장학금 백만원을 학교운영위원회에 기탁했다.
특히 엔조이퀼트는 한국경진학교와 산학협력을 통해 장애 학생들에게 맞는 적합한 직업교육의 기회를 주는데 함께하고 있다. 장애를 가진 학생들이 졸업 후 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히 서기 위한 다양한 현장중심의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 사회 환원 활동을 해오고 있다.
엔조이퀼트는 DIY 패브릭 전문기업으로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 한국의 원단을 수출하는 기업으로 기업의 특성상 다양한 상품을 트랜드에 맞게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엔조이퀼트 윤정연 대표이사는 제품 생산 과정 중 단순하지만, 꼼꼼함이 필요한 공정에 대해 고심하던 중 장애를 가진 학생들도 무언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지인을 통해 한국경진학교에 퀼트 부자재 포장 작업을 의뢰하였다.
윤 대표는 “처음에는 소비자에게 판매되는 제품의 포장을 장애학생들에게 맡겨도 되는지에 대해 의구심을 가졌지만, 예상외로 꼼꼼한 작업 결과에 만족스러웠다”고 밝혔다.
한국경진학교 김은주 교장은 “특수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이 사회에서 직업을 얻고 유지하기란 정말 어려운 일이며, 이런 일에 학교 뿐 아니라, 함께 손잡고 갈 수 있는 기업이 있다는 것이 정말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엔조이퀼트는 앞으로도 우리 사회를 아름답게 만드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엔조이퀼트(대표이사 윤정연)는 지난 12월 10일 한국경진학교에 쌀과 장학금을 기부했다. 엔조이퀼트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어려운 장애 학생들을 돕는 일에 함께 동참하고자, 쌀 400kg과 장학금 백만원을 학교운영위원회에 기탁했다.
특히 엔조이퀼트는 한국경진학교와 산학협력을 통해 장애 학생들에게 맞는 적합한 직업교육의 기회를 주는데 함께하고 있다. 장애를 가진 학생들이 졸업 후 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히 서기 위한 다양한 현장중심의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 사회 환원 활동을 해오고 있다.
엔조이퀼트는 DIY 패브릭 전문기업으로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 한국의 원단을 수출하는 기업으로 기업의 특성상 다양한 상품을 트랜드에 맞게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엔조이퀼트 윤정연 대표이사는 제품 생산 과정 중 단순하지만, 꼼꼼함이 필요한 공정에 대해 고심하던 중 장애를 가진 학생들도 무언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지인을 통해 한국경진학교에 퀼트 부자재 포장 작업을 의뢰하였다.
윤 대표는 “처음에는 소비자에게 판매되는 제품의 포장을 장애학생들에게 맡겨도 되는지에 대해 의구심을 가졌지만, 예상외로 꼼꼼한 작업 결과에 만족스러웠다”고 밝혔다.
한국경진학교 김은주 교장은 “특수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이 사회에서 직업을 얻고 유지하기란 정말 어려운 일이며, 이런 일에 학교 뿐 아니라, 함께 손잡고 갈 수 있는 기업이 있다는 것이 정말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엔조이퀼트는 앞으로도 우리 사회를 아름답게 만드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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