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방송된 KBS2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속 다양한 아웃도어룩. /사진제공=마모트
KBS2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 선보인 스타일리시한 아웃도어룩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마모트가 16일 밝혔다.

지난 14일 방송에서 김영호(소지섭 분)을 비롯한 트레이너 3인방과 강주은(신민아 분), 그리고 주은의 친구까지 5명이 다양한 스타일의 아웃도어룩으로 캠핑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는데, 다운재킷과 텐드 모두 마모드 제품이다.


이날 소지섭과 헨리가 착용한 '윈디브룩 네오'는 기존 윈디브룩 파카를 업그레이드한 제품으로 캐주얼한 사파리 디자인의 다운재킷이다. 등 부분에는 발열섬유인 메가히트 원단을 사용해 보온성을 강화했고, 라쿤 퍼로 다양한 스타일링과 안면 보온에도 신경 쓴 제품이다.

신민아가 착용한 '렐리카 다운재킷'은 허벅지까지 내려오는 긴 기장으로 겨울 찬 바람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프렌치덕을 활용했으며 팔의 움직임이 편하도록 목둘레에서 겨드랑이 쪽으로 이음선이 나있는 라글란 스타일의 소매로 활동성을 높였다.


이외에도 성훈과 조은지가 각각 착용한 '버널 다운재킷'과 '그릴리 다운재킷'도 아웃도어 특유의 기능성은 물론 세련되고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한편 캠핑에 사용된 텐트는 마모트의 '라임스톤'과 '토르'로 두 제품 모두 찢어짐 방지 원단인 립스탑을 적용한 견고한 경량텐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