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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테크노파크(원장 김병일)는 용사 플라즈마 코팅 전문기업인 세원하드페이싱의 공장 착공식이 오는 18일 목포 세라믹일반산업단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전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세원하드페이싱은 5개의 공장을 보유하고 있다. 고용인원 87명, 연매출 200억원대의 우량 중소기업이다.
전남테크노파크 세라믹센터에서는 2011년 입주한 세원하드페이싱을 장비 및 기업지원프로그램을 활용, 시제품제작단계에서 양산화단계까지 전주기 성장보육을 실시했다.
그 결과 수입에 전량 의존해왔던 열차폐코팅용 이트리아 안정화 지르코니아 용사분말의 최초 국산화 성공을 시작으로, 4년동안 37억원의 시설투자를 실현해 세라믹센터 내 양산화장비를 구축하고 올해 10월 말 기준 48억4000만원의 매출을 거뒀다.
이를 계기로 지난 5월 세라믹일반산업단지에 분양계약 체결, 10월에는 공장등록 신청에 이어 이번 착공에 이르게 된 것.
김병일 전남테크노파크 원장은 “세원하드페이싱은 전남테크노파크의 기술사업화 지원을 통해 일군 모범사례“라며 ”성공적인 준공완료와 함께 기업지원사업이 지속적인 성공 비즈니스의 롤모델이 되도록 함은 물론, 지역경제활성화를 통해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을 실현시키겠다”고 말했다.
전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세원하드페이싱은 5개의 공장을 보유하고 있다. 고용인원 87명, 연매출 200억원대의 우량 중소기업이다.
전남테크노파크 세라믹센터에서는 2011년 입주한 세원하드페이싱을 장비 및 기업지원프로그램을 활용, 시제품제작단계에서 양산화단계까지 전주기 성장보육을 실시했다.
그 결과 수입에 전량 의존해왔던 열차폐코팅용 이트리아 안정화 지르코니아 용사분말의 최초 국산화 성공을 시작으로, 4년동안 37억원의 시설투자를 실현해 세라믹센터 내 양산화장비를 구축하고 올해 10월 말 기준 48억4000만원의 매출을 거뒀다.
이를 계기로 지난 5월 세라믹일반산업단지에 분양계약 체결, 10월에는 공장등록 신청에 이어 이번 착공에 이르게 된 것.
김병일 전남테크노파크 원장은 “세원하드페이싱은 전남테크노파크의 기술사업화 지원을 통해 일군 모범사례“라며 ”성공적인 준공완료와 함께 기업지원사업이 지속적인 성공 비즈니스의 롤모델이 되도록 함은 물론, 지역경제활성화를 통해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을 실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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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