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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석 득남'
개그맨 이윤석이 득남했다.
이윤석 김수경 부부는 16일 오후, 서울에 위치한 한 병원에서 첫째 아이를 품에 안는 경사를 누렸다.
이와 관련해 한 관계자는 한 매체에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라는 소식을 전했고, 이들 부부는 기나긴 기다림 끝에 얻은 첫 아들에 큰 기쁨을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8년 6월 15일, 한의사 김수경과 혼인을 맺은 이윤석은 이로써 결혼 7년 만에 늦깎이 아빠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
앞서 개그맨 이윤석이 야당 관련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인데 대해 공식 사과의 입장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이윤석은 현재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을 비롯해 KBS1 '역사저널 그날', 종합편성채널 TV조선 '강적들' 등에 출연 중이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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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진 인턴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