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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16일 방송한 MBC 수목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 9회에선 가족의 안전을 위해 추위에 떨며 집앞을 지키는 ‘딸바보 아빠’ 정웅인과 ‘시크한 딸’ 민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아는 롤 업 스타일의 데님과 함께 레드 컬러 무스탕 코트를 매치해 여고생다운 톡톡 튀는 발랄한 캐쥬얼 룩을 연출했다.
이에 앞서 걸그룹 트와이스의 미나는 지난 12월 2일 ‘2015 MAMA(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 참석을 위해 홍콩으로 출국 시 같은 코트를 입은 바 있다.
미나는 밑단 커팅이 독특한 데님과 크롭스타일의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레드 컬러 무스탕 코트를 매치해 빈티지하면서도 멋스러운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베네통 ‘BACT79561’, 31만 9000원>
한편, ‘걸스데이’ 민아와 ‘트와이스’ 미나가 착용한 레드 컬러의 무스탕 코트는 글로벌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베네통(BENETTON)’ 제품으로 알려졌다. 개성있는 레드 컬러와 네크라인, 소매부분의 배색과 포켓과 가슴부분의 유니크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사진. MBC ‘달콤살벌 패밀리’ 캡처, 베네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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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