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브랜드 희귀(HEEGUI)는 오는 1월 16일까지(4주간) 종로구 평창동 가나아트센터에서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희귀(Heegui)는 아티스틱한 감성으로 고감도의 스타일을 선보이는 디자이너 브랜드로 'The Room ’ 이라는 타이틀 아래 진행되는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서강준, 유승호 등이 착용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있는 아이템들과 희귀(HEEGUI)의 감각이 가미된 15F/W 전 제품을 만날 수 있다.

희귀(Heegui) 지귀현 디자이너는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희귀(Heegui)의 감성이 담긴 방으로 들어간다는 컨셉을 표현하고자 ‘문’ 오브제를 활용해 디스플레이를 진행했다. 단순한 팝업스토어가 아닌 희귀(Heegui) 의 아이템 역시 하나의 예술 작품을 보는 듯한 느낌을 받으셨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디자이너 브랜드 희귀(Heegui)는 서울을 베이스로 한 런던 출신의 듀오 디자이너 전희진과 지귀현이 전개하는 패션 레이블로 모던하고 유니크한 아이템으로 알려져 있다.

<이미지제공=희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