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시된 미넬리(minelli)의 태슬 포인트 롱부츠 ‘CALYPSO’ 는 송아지가죽을 사용, 고급스러운 광택과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 부츠에 태슬 장식을 더하여 소장가치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싸이하이 부츠 ‘TRAFALGAR’는 염소가죽을 사용하였으며, 섬세한 절개라인이 전체적인 부츠 라인을 돋보이게 한다. 스키니 핏의 싸이하이 부츠 스타일로 다리라인을 늘씬하고 길어 보이게 하는 매력적인 아이템이며 플랫 스타일의 싸이하이 부츠는 시크한 파리지엔 스타일을 대변한다.
미넬리(minelli)의 ‘CALYPSO’ 롱부츠와 ‘TRAFALGAR’ 싸이하이 부츠는 모두 블랙 컬러 한 가지로 선보이며 각각 가격은 53만9000원, 57만9000원.
한편 미넬리(minelli) 롱부츠는 가로수길 팝업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정식 매장은 2016년 상반기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