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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호텔앤드리조트(이하 한화H&R)가 중장기 수익구조 확보 및 경쟁력 강화를위해 ‘리조트/FC(Food & Culture)/호텔’ 등 세부문으로 나눠 독립경영체제로 전환하고 이에 따른 각자대표이사를 선임했다.
각 부문별 대표이사에는 ▲리조트부문에 문석 전무 ▲FC 부문은 김태호 전무 ▲호텔부문, 김영철 상무가 내정됐다. 각자 대표이사체제 출범일은 2016년 1월1일이다.
이번 조직 개편을 통해 사업환경 변화에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응이 가능하게 됐다. 조직 개편후 리조트 부문은 국내리조트 업계 수위를 달리고 있는 현재의 상황에서 국내 사업 안정화 및 해외사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할 것이다. 또한 FC부문은 종합식음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고, 호텔부문도 호텔전문 경영체제로 경쟁력을 배가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한화호텔앤드리조트와 한화투자증권의 2016년 정기 임원인사도 실시했다.
■ 한화호텔앤드리조트 (6명)
상무: 윤안식, 박상철
상무보: 조영래, 노재호, 정재우, 이상열
■ 한화투자증권(4명)
상무보: 신민식, 한석희
전문위원(상무보): 신훈식, 김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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