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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첫 선을 보인 '저스트 마이 사이즈'는 오랜 기간 연구를 통해 글래머러스한 여성과 나이와 함께 넉넉해진 체형을 가진 여성들에게 보다 편안하면서도 슬림한 라인을 연출해주는 미니마이저 컨셉의 코튼 보정 언더웨어다.
‘플러스 하이엔드’ 라인은 기존의 ‘저스트 마이 사이즈’ 라인들보다 기능성과 디자인 면에서 업그레이드 되었으며 사이즈 또한 더욱 세분화되어 입체적인 여성들의 바디에 맞춰 다각도에서 체형을 보정해 준다.
특히 부드러운 스폰지 원단의 어깨 끈을 사용해 글래머러스한 여성들의 고민인 어깨 압박을 해소함과 동시에 넓게 설계된 패널이 가슴을 잡아주고, 넓고 힘있는 밴드형 원단이 가슴과 옆구리 라인을 전체적으로 단단히 감싸 매끄럽고 슬림한 라인을 완성해 준다.
이와 함께 미면화협회 정식 인증을 받은 아메리칸 코튼 소재로 피부 자극을 줄이고 활동성을 높였다. 기능성 스트레치 레이스가 가슴 전체를 감싸는 디자인에 탄력 있는 안감을 더해 리프팅 효과를 높여 유동적인 가슴을 안정적으로 잡아주고 뒷면을 신축성이 뛰어난 면 스판을 사용해 활동 시 느끼는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이미지제공=저스트마이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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