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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는 아직까지 ‘발리’하면 해변을 떠올리지만 전 세계적으로는 ‘이미 가 본 해변가’를 벗어나 전혀 색다른 매력의 내륙 지방에 대한 관심과 실제 방문 수가 커지는 추세다. 만다파 리츠칼튼이 위치한 우붓 지역 또한 자유 여행객이 많은 내륙 지방으로, 응우라이 국제 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1시간 거리이다.
전 세계 3곳뿐인 리츠칼튼 리저브답게 이 곳은 개인 전용 풀이 있는 풀빌라 25실과 스위트 35실, 총 60실만을 운영한다. 대부분의 호텔이 씨티뷰, 오션뷰를 제공하는 반면 이 곳은 특별히 열대우림뷰, 아융강뷰, 라이스필드뷰로 나뉘어 국내뿐만 아니라 같은 발리 섬에서도 쉽게 구경하기 힘든 고풍 있는 자연을 느낄 수 있다. 아시아의 저명한 디자인 회사인 ‘디자인 윌크스’사의 제프리 윌크스 (Jeffrey Wilkes)가 디자인한 전통적이면서도 현대적인 인테리어는 눈부시게 우거진 정글과 아융강을 배경으로 심신을 다스리고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디자인 되었다.
이 곳에서는 모든 연령의 여행객들을 아우르는 다양한 액티비티와 24시간 이루어지는 1:1 버틀러 서비스는 물론, 개별 맞춤으로 이루어진 웰빙과 건강, 디톡스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발리하면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스파와 마사지인데 이 곳에서는 발리니즈 스파, 디톡스와 영양, 얼터너티브 테라피, 보디 테라피, 힐링을 기본으로, 종합적인 웰빙과 라이프 스타일 프로그램을 통하여 고객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만다파 스파는 4개의 커플 룸을 비롯한 총 8개의 룸과 함께 피트니스 센터와 사우나, 리버 뷰를 자랑하는 요가 스튜디오, 바이탈리티 수영장을 갖추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한국 사무소(02-747-7264)를 통하면 된다.
<이미지제공=HNM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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