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습전용 스킨케어 브랜드인 캐나디안 포뮬러는 연말을 맞아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을 이마트와 이마트 트레이더스를 통해 출시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한정판은 12월부터 내년 1월까지 두 달간 판매되는 패키지 상품으로, 모이스처라이징 로션과 크림 2종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2만9900원으로 개별 제품의 정가(각각 1만9000원)보다 낮게 책정되어 로션과 크림을 모두 구입하기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경제적으로 실속 있는 아이템이라는 업체 측설명. 패키지 디자인 또한 레드와 화이트 색상이 조화를 이루어 연말과 새해 선물용으로 구입하기에도 안성맞춤이라고.

대화씨앤에프 상품개발팀 김미주 브랜드 매니저는 “겨울에는 찬바람으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지기 쉬워 남녀노소 모두 보습 제품의 수요가 높다”며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맞아 합리적인 가격에 가족, 연인, 친구, 동료 등에게 부담 없이 선물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캐나디안 포뮬러 제품은 크리스마스 에디션이 출시된 이마트와 이마트 트레이더스 외에 프럼네이처 공식 쇼핑몰(http://efromnature.com)과 소셜커머스, 오픈마켓 등 온라인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대화씨앤에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