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금사월'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전인화(사진=머니투데이 이기범 기자)
시청률 조사업체 TNMS에 따르면 지난 12월 20일에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의 32회 시청률이 전국 22.9%, 수도권 23.5%로 전회대비 각각 0.9%p, 0.3%p 상승했다. 반면 동 시간대에 방송한 SBS 주말특별기획 <애인있어요>는 4.6%로 전주 대비 0.9%p 하락하였다.

이날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에서는 신지상(이정길)이 요양병원에 입원한 사실을 알게된 득예(전인화)가 강만후(손창민)에 대한 증오를 품게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 후, 득예(전인화)는 최마리(김희정)에게 분노를 표출하며 복수를 예고하면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한편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의 시청자 층을 살펴보면, 수도권 기준으로 여자 60대 이상이 22.3%, 여자 50대가 21.0%, 남자 60대 이상이 15%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