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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문화예술단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전남문예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소가족화하면서 가족이라는 소중함을 그냥 지나치는 것이 안타까워 작은 놀이 만남을 통해 연말 가족과 함께 하는 문화마당으로 개최된다.
이날 가족사랑 콘서트는 가족 신청자 장기자랑과 서울 김형과 7080추억스케치, 전북도 무형문화재 이수자 한 춤, 국악 전통춤, 지역출신 웃음치료사의 만담 등이 펼쳐진다.
특히 저녁공연으로 간단한 식사가 제공되며, 가족단위 라운드 테이블배치로 편안한 분위기에서 공연을 관람하는 디너쇼로 열리게 된다. 참여는 가족단위 군민으로 참여가 가능하고 사전 예약을 통해 접수하고 있다.
한편 곡성문화예술단은 정회원 150여 명으로 구성, 문화전파를 위해 매월 솜사탕음악회와 청소년밴드페스티벌 등 다양한 공연과 봉사활동을 통해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저녁공연으로 간단한 식사가 제공되며, 가족단위 라운드 테이블배치로 편안한 분위기에서 공연을 관람하는 디너쇼로 열리게 된다. 참여는 가족단위 군민으로 참여가 가능하고 사전 예약을 통해 접수하고 있다.
한편 곡성문화예술단은 정회원 150여 명으로 구성, 문화전파를 위해 매월 솜사탕음악회와 청소년밴드페스티벌 등 다양한 공연과 봉사활동을 통해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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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