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과 영화 출연, 옥타곤걸 등 2015년 온라인에서 화제의 인물이었던 유승옥이 연극 <연애의 정석>으로 첫 연극 무대에 도전하며 대학로에서도 화제로 떠올랐다.

이번 공연은 연극에서는 보기 드물게 많은 남성팬들로 북적인다는 대학로굿씨어터 측의 설명이다. 특히 공연 종료 후 배우들과 함께하는 포토타임은 작품 만큼이나 최대의 인기이고 화제라고.


유승옥은 “첫 공연이라 무척 긴장했는데 관객 여러분들의 호응이 좋아서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12월 30일 첫 공연 예정인 정주호 역에는 젊은 탤런트 겸 영화배우인 최고의 블루칩 백성현이 캐스팅돼서 연일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이에 여성팬들의 관심도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는 극단 측의 설명.

연극 <연애의 정석>은 대학로 굿씨어터에서 공연되며, 예매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티켓은 전석 3만원이다. 자세한 문의는 대학로굿씨어터(1800-7382)를 통하면 된다.

<이미지제공=대학로굿씨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