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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여자친구'
'굿모닝 FM 전현무입니다'가 출근길 직장인을 위한 대박기원 공개방송을 진행해 눈길을 끈다.
MBC FM4U ' 굿모닝 FM 전현무입니다'는12월 22일 오전 7시, 명동거리 입구에서 특집 공개방송 '찾아가는 서비스-기운드림'을 진행했다.
이번 특집에는 '여자친구'와 노라조가 게스트로 출연하여 화끈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고, DJ 전현무는 출근길 직장인들에게 직접 안마를 해 주며 기운을 불어넣었다.
대한민국 아침 방송 전체 1위를 기록 중인 전현무의 굿모닝 FM은 공개방송 이벤트를 통해 직장인들에게 대박 기운을 전해드리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이번 전현무의 굿모닝 FM 공개방송에서는 전현무와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청취자들이 소중한 사람들에게 직접 기운의 말을 전하는 코너도 마련됐다.
전현무의 굿모닝 FM 특집 공개방송 '찾아가는 서비스-기운드림'은 22일 오전 7시부터 MBC FM4U 91.9Mhz를 통해 진행됐다.
사진. 전현무의 굿모닝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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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인턴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