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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의 정치신진들과 젊은 시·도의원들의 모임인 '정치혁신 한걸음 더'는 23일 오후 1시30분 '정치혁신 한걸음 더'는 이날 토론회를 통해 안철수의원 탈당에 따라 큰 변화를 맞은 야권의 상황을 진단하고 호남이 어떤 선택을 할 것인지에 대한 전망을 모색한다는 입장이다.
광주·전남지역 소장파 정치인들이 새로운 정치혁신운동을 펼치겠다며 모인 '정치혁신 한걸음 더'는 지난 14일 성명을 통해 "한국정치 혁신, 호남정치 쇄신을 위한 세대교체, 세력교체를 시작하자"고 주장한데 이어 이날 토론회를 통해 야권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발제는 지병근 조선대 교수(정치학)가 조정관 전남대 교수(정치학)·윤석규 국민회의 창준위 운영위원·구길용 광주전남기자협회장·민병로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등이 토론자로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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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