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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는 전남도 주관으로 22개 전 시군을 대상으로 금년 1월부터 12월까지 경관·공공디자인 업무 3개 분야 16개 항목 17개 지표에 대한 엄격한 서류심사와 관광지 청결상태 현지심사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됐다.
영광군은 아름답고 살기 좋은 명품도시 건설을 위해 디자인 전담인원을 배치, 공공디자인 표준 가이드라인 개발, 영광군기본경관계획를 수립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도시경관에 영향을 주는 건축물 등 공공시설물에 대해 전문가로 구성된 경관위원회를 정기적으로 개최 아름다운 도시미관 조성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특히 간판정비사업, 우수경관시범마을 육성사업 등을 완료해 도시경관을 향상시키고 영광군 경관 이미지 및 군 브랜드 가치 향상에 크게 공헌 한 점이 높은 점수로 이어졌다.
김준성 군수는 “아름답고 살기 좋은 명품도시 건설을 위해 자연경관이 빼어난 백수해안 경관과 전국 최대 규모의 불갑산 상사화 등 자연경관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보전 관리하고, 영광군 기본경관계획을 바탕으로 경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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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