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타 유도'

유도실력을 뽐내는 매드타운의 조타가 조준호 선수의 동생 조준휘에게 연장전 끝에 패배했다.

지난12월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방송 관계자들로 구성된 ’연예家 유도팀‘과 치열한 대접전을 벌이는 예체능 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예체능 팀의 승리를 위해 1승이 필요한 가운데, 에이스 조타와 연예가 유도 팀의 조준휘 선수가 맞붙은 모습이 담겼다.

이어 두 사람은 경기 시간 3분 내에 승부를 내지 못하고 골든 스코어에 돌입했으며, 이어진 경기에서도 조타는 있는 힘을 향해 공격했고, 점차 체력의 한계에 도달했다.


하지만 조준휘의 계속되는 공격으로 조타는 지도를 받게 됐고, 결국 두 선수의 7분 42초간의 불꽃 튀는 대결은 조타의 아쉬운 패배로 이어졌다.

한편 '우리동네 예체능'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만나 볼 수 있다.


사진.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