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브랜드 레페토(repetto)는 16SS 컬렉션으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인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이름하여 디트로이트(Detroit) 컬렉션이다.


디트로이트 컬렉션은 슈즈 디자이너인 유진 리코노(Eugène Riconneaus)와 협업으로 탄생한 뉴 라인으로, 기존 선보인 편안한 플랫 슈즈 스타일과는 대조적으로 아찔한 높이의 힐이 눈길을 끈다.

메이드 인 이탈리아 상품의 오뜨꾸뛰르 콘셉트의 프리미엄 라인으로, 발목 부분의 리본, 발등 부분의 디테일이 특징이며 고급스러운 가죽이 매력을 더한다.


레페토의 디트로이트 컬렉션은 이번 주부터 얼마 전 새롭게 리뉴얼 오픈한 압구정 로데오점을 통해서만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레페토 로데오점 (02-540-2065)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미지제공=레페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