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 임직원들이 24일 자매결연부대인 강원도 백호부대(구원근 소장)를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병영 체험을 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말연시 국가안보의 현장인 군부대를 위로 방문함으로써 사회공헌에 기여하고, 평창 관할책임부대의 동계올림픽 지원과 안보관광 활성화 등 두 기관의 협업 차원에서 비롯했다. <사진제공=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