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난다의 코스메틱 브랜드 ‘3CE(쓰리씨이)’가 12월 28일, 한화 ‘갤러리아 면세점 63‘에 입점했다.

‘갤러리아 면세점 63’은 한강시민공원, 63빌딩 등 여의도 전체를 세계적인 관광 특구로 키운다는 한화 갤러리아의 서울 시내 면세점으로 63빌딩 안에서 면세점 쇼핑과 관광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갤러리아 면세점63은 해외명품 브랜드들과 국내 신진디자이너 브랜드 및 국내 화장품, 패션, 잡화 및 중소기업의 제품 매장 등 총 141개의 매장이 오픈될 예정이다.

스타일난다 3CE 브랜드 관계자는 “국내 및 해외 고객들의 니즈가 높아지면서 12월 한 달간 국내에만 벌써 4번째 신규 면세점에 입점하게 되었다. K-뷰티를 선도하고 있는 브랜드인만큼 색조 제품의 우수성을 더욱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늘 좋은 제품들만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3CE 코스메틱은 2016년에는 유럽과 미주권에도 진출하여 해외 시장 확장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미지제공=스타일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