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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불모터스가 시트로엥의 디젤 MPV ‘그랜드 C4 피카소’가 영국 자동차 전문지 ‘왓카’(What Car?)가 주관하는 ‘2015 올해의 자동차 어워드(Car of the Year Awards 2015)’의 MPV 부분에서 ‘2015 올해의 MPV(MPV of the Year 2015)’ 모델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그랜드 C4 피카소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베스트 MPV’로 선정됐다. 특히 넓고 편안한7인승 시트와 실내 공간, 활용성 높은 적재 공간을 인정 받으며 큰 호평을 얻었다.
그랜드 C4 피카소는 PSA 그룹의 EMP2 플랫폼을 적용해 2열 및 3열에도 넉넉한 공간을 구현했으며 차량 곳곳의 재치 있는 수납공간으로 공간 활용도를 더욱 높였다. 7인치 터치패드와 12인치 파노라믹 스크린은 운전자에게 직관적이고 편안한 드라이빙 환경을 제공한다.
한편 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는 독일 유력 주간지 빌트암존탁(Bild am Sonntag)과 전문지 아우토빌트 (Auto Bild)가 선정한 ‘2013골든 스티어링 휠’, 영국 유력 자동차 매거진 BBC 탑기어가 선정한 ‘올해의 베스트 패밀리카(Best Family Car of the Year)’ 등 다수의 어워드에서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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