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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7'
애플이 차기작 '아이폰7'에 금속 재질이 아닌 신소재를 채택해 방수가 가능할 것이라는 예측이다.
30일(현지시간) 대만의 커머셜 타임스에 따르면 애플의 협력 업체 캐처 테크놀로지가 차세대 아이폰에 테두리 섀시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이폰7'이 방수 기능을 갖춘 새로운 복합 소재를 사용할 것이라고 커머셜 타임스는 전했다.
앞서 애플은 '아이폰 6S'와 '아이폰 6S 플러스'에 누설 방지를 위한 밀봉재와 다양한 실리콘막을 이용해 전작들에 비해 방수 성능을 강화했다. 또한 애플은 물과 접촉 시 장치의 내부 부품을 보호하는 방법에 대해 특허를 신청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방법들에는 USB 등 외부 단자를 연결하는 포트와 구멍에서 액체를 제거하는 방법과 물에 닿을 가능성이 있을 경우 저절로 방수가 되도록 하는 방법 등이 포함된다.
한편 애플에 정통한 KGI 증권의 애널리스트 밍치쿠오는 '아이폰7'의 두께가 아이패드 에어2(두께 6.1mm)와 비슷한 수준인 6~6.5㎜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자료사진=뉴스1
애플이 차기작 '아이폰7'에 금속 재질이 아닌 신소재를 채택해 방수가 가능할 것이라는 예측이다.
30일(현지시간) 대만의 커머셜 타임스에 따르면 애플의 협력 업체 캐처 테크놀로지가 차세대 아이폰에 테두리 섀시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이폰7'이 방수 기능을 갖춘 새로운 복합 소재를 사용할 것이라고 커머셜 타임스는 전했다.
앞서 애플은 '아이폰 6S'와 '아이폰 6S 플러스'에 누설 방지를 위한 밀봉재와 다양한 실리콘막을 이용해 전작들에 비해 방수 성능을 강화했다. 또한 애플은 물과 접촉 시 장치의 내부 부품을 보호하는 방법에 대해 특허를 신청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방법들에는 USB 등 외부 단자를 연결하는 포트와 구멍에서 액체를 제거하는 방법과 물에 닿을 가능성이 있을 경우 저절로 방수가 되도록 하는 방법 등이 포함된다.
한편 애플에 정통한 KGI 증권의 애널리스트 밍치쿠오는 '아이폰7'의 두께가 아이패드 에어2(두께 6.1mm)와 비슷한 수준인 6~6.5㎜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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