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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M과 봄온아카데미는 지난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봄온아카데미 사옥에서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갖고 상호협력 의향서를 교환했다.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방송인 양성, 인적 교류 등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이에 따라 양사는 국내외 미래 방송을 이끌어나갈 아나운서 산업 발전을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 특히 방송인 양성 컨설팅을 위한 광범위한 공동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봄온아카데미는 이번 MOU 체결로 방송인 양성 및 아나운서 교육 등을 통해 재능 있는 아나운서 발굴 효과를 극대화할 전망이다.
봄온아카데미는 지난 2002년 설립된 국내 최대 아나운서 교육 기관으로 최적의 아나운서 교육시스템과 관련 JHM과의 협력과 다양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언론 홍보를 통해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된다.
남기두 JHM 대표는 “양사가 공동 협력으로 서로의 노하우를 공유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협약으로 국내 방송을 이끌어 나갈 인재 아나운서를 배출 할 수 있도록 최대한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성연미 봄온아카데미 대표는 “공동 협력 사업을 통해 더욱 활발한 업무 교류를 진행 할 수 있을 것”이라며 “방송인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등에 긴밀히 협조할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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