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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치(SWATCH)가 2016년 트렌드 컬러 시계를 제안한다.
옅은 파스텔 빛의 컬러 배색이 돋보이는 폰 데 틴트 (FOND DE TEINT)가 그것으로, 해당 제품은 색채 전문기업 팬톤(PANTONE)이 2016년 올해의 컬러로 선정한 ‘로즈쿼츠(Rose Quartz)’와 ‘세레니티(Serenity)’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이에 옅은 장미빛으로 온화하고 잔잔한 평정을 나타내는 ‘로즈쿼츠’와 쉼과 여유를 의미하는 ‘세레니티’의 조화로 모던하면서도 생기 있는 스타일링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3.9mm의 얇은 다이얼 두께로 브레이슬릿처럼 간편하게 착용할 수 있다.
스와치의 트렌드 컬러 시계 폰 데 틴트 (FOND DE TEINT) 은 스와치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14만1000원이다.
<이미지제공=스와치>
옅은 파스텔 빛의 컬러 배색이 돋보이는 폰 데 틴트 (FOND DE TEINT)가 그것으로, 해당 제품은 색채 전문기업 팬톤(PANTONE)이 2016년 올해의 컬러로 선정한 ‘로즈쿼츠(Rose Quartz)’와 ‘세레니티(Serenity)’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이에 옅은 장미빛으로 온화하고 잔잔한 평정을 나타내는 ‘로즈쿼츠’와 쉼과 여유를 의미하는 ‘세레니티’의 조화로 모던하면서도 생기 있는 스타일링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3.9mm의 얇은 다이얼 두께로 브레이슬릿처럼 간편하게 착용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스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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