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일'

성동일이 응팔 포상휴가를 떠났다가 모친상을 당해 급히 발길을 돌려왔다.




성동일은 지난 1월20일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포상휴가 차 제작진·출연진과 푸켓으로 함께 휴가를 떠났다가 비보를 접하고 급히 귀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월 21일 한 매체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성동일 모친상의 빈소가 차려지자 '괜찮아 사랑이야' 팀 조인성, 이광수, 디오, 이성경이 가장 먼저 달려왔다. 이들은 21일 새벽 빈소에서 머물르며 선배인 성동일의 슬픔을 함께 나눴다"고 보도했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인천광역시 서구 가좌동 나은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월 22일이다.




사진. 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