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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 전 삼성전자 상무와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 등 더불어민주당의 문재인 대표가 영입한 인사들이 24일 전남 화순과 광주를 잇따라 방문해 민심을 청취했다.
화순방문에는 양향자 전 삼성전자 상무, 김병관 웹젠 의장, 오기형 변호사, 김빈 빈컴퍼니 대표, 김민영 전 참여연대 사무처장, 박희승 전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장, 김정우 교수, 오성규 전 서울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등 8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오전에 5·18 민주 묘지에 참배하고 오후 2시 광주 김대중컨벤선센터에서 '더불어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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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