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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강남경)는 25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다음달 5일까지 도내 300여개 농축협 하나로마트 및 축산물판매장, 농식품가공공장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및 식품안전 특별관리 지도·점검에 나서고 있다.
전남농협은 이번 설 대비 식품안전 특별관리기간 동안 식품안전관리 전문가로 구성된 특별점검·지도반을 가동해 명절 성수품 등에 대한 원산지표시, 유통기한 경과여부, 식품보존 및 보관방법, 위생관리기준 준수 여부를 집중적으로 지도·점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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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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