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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을 앞두고 특히 아이들을 위한 선물로 고심하는 이들이 많다. 더불어 입학과 신학기를 대비해 자녀와 조카, 손자손녀를 위한 신학기용품도 고민이다
이와 관련해 휠라 키즈(FILA KIDS)는 설을 앞두고, 초등학생을 위한 선물로 DIY로 만드는 '비엘라(Biella) 책가방'을 추천했다.
이 제품은 클래식 무드의 기본 디자인에 동물과 악기 연주자, 자동차 모양의 DIY 스티커를 이용해 '나만의 책가방'을 디자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합성가죽을 사용해 가볍고 고급스럽게 구성된 데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형성돼 실속 있는 설 선물로 제격이라는 설명이다.
특히 DIY 스티커는 특수소재로 제작돼 여러 차례 붙였다가 떼도 가방에 잔여물이 남지 않아, 가방 손상을 걱정하는 엄마 마음도, 스티커를 마음껏 쓰고 싶은 아이 마음 모두를 충족시켰다.
휠라 키즈 관계자는 "“비엘라 책가방은 모심(母心)을 적중한 기능과 소재, 가격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재미요소까지 갖춘 이색 책가방으로 입학 신학기 시즌이 다가올수록 더욱 관심을 얻고 있다”며, “DIY 스티커뿐만 아니라, 합성가죽을 사용해 가볍고 고급스러운 구성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대까지 갖춰 실속 있는 설 선물로도 제격"이라고 말했다.
<이미지제공=휠라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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