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산뷔페. /사진제공=리츠칼튼서울
리츠칼튼서울이 중국 최대의 명절인 춘절을 맞아 1일부터 18일까지 '뉴이어스 프레스티지 겟어웨이(New Year’s Prestige Getaway) 패키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춘절 패키지는 이벤트 기간 2박 이상 숙박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더 가든과 옥산뷔페에서 조식과 석식(2인 기준), 피트니스클럽 등 편의시설 이용을 포함한다.


필요할 경우 엑스트라 베드를 제공하며 소비자가는 30만원(1박 기준)부터다.

호텔 관계자는 "춘절 기간 한국을 찾는 요우커(중국관광객)가 10만명을 웃돌 것으로 예상돼 이번 패키지를 중심으로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춘절 패키지는 아시아지역 22개의 리츠칼튼(마카오 제외)에서 동시 진행한다. 문의 및 예약 (02)3451-8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