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초등생 시신훼손] "장비까지 구입해 시신 훼손에 사용"(속보)

초등학생 아들의 시신을 훼손하고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는 어머니가 지난달 현장검증을 위해 경기도 부천시 원미경찰서를 출발하고 있다. /사진=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