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가방 브랜드 롱샴(LONGCHAMP)이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르 플리아쥬 세인트 발렌틴 (Le Pliage SaintValentin)’ 백을 새롭게 출시한다.

‘르 플리아쥬 세인트 발렌틴’ 백은 전체적으로 은은하고 사랑스런 핑크 컬러가 한층 더 로맨틱한 감성을 전해준다. 특히 ‘BE MINE(내 것이 되어주세요)’, ‘Je crois que je t’aime(당신을 사랑해요)’, ‘L’amour toujours l’amour(사랑, 언제나 사랑)’ 등 선물하는 사람의 마음을 담을 수 있는 메시지에 탈부착이 가능한 레드핀으로 체크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또한 가방의 뒷면에는 영원한 사랑의 약속인 ‘XOXO(hugs and kisses)’가 섬세하게 수놓아져 있어 발렌타인데이와 같은 로맨틱한 기념일을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는 선물로 제격이다.

한편, 롱샴은 발렌타인데이 당일 매장에서 30만 원 이상 구매 시 소정의 사은품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 롱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