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큐어강남이 제철 식재료 딸기를 연계한 봄 패키지 '스트로베리 데이' 3종을 출시했다.

18일 호텔에 따르면 이번 패키지는 3월1일부터 5월31일까지 운영하며 '굿모닝 스트로베리', '굿 애프터눈 스트로베리', '굿 이브닝 스트로베리' 3타입이다. 모두 최고급 듀벳(Duvet) 침구로 베딩된 스탠다드 객실 1박을 포함한다.


굿모닝 스트로베리는 스페셜 베리 브런치와 프리미엄 일리 커피를 제공한다. 브런치는 각종 베리와 견과류, 리코타 치즈 등으로 재구성했다. 통유리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1층 M Café에서 제공한다.

굿 애프터눈 스트로베리은 생딸기 음료 3가지(생딸기주스, 딸기 복분자 주스, 딸기 바나나 셰이크) 중 2잔을 M Café에서 제공한다. 인공 감미료 사용을 최소화해 원재료 본연의 영양과 맛을 살렸다는 설명이다.  

굿 이브닝 스트로베리는 호텔 루프탑 바 클라우드가 커플 칵테일(Pit-a-Pat)을 제공한다. 칵테일은 베리와 민트를 베이스로 엘더 플라워 리큐르와 리치 리큐르 등을 곁들였다.  


패키지가는 12만원(부가세 별도)부터며 문의는 전화(02-2050-6000) 또는 홈페이지(mercureseoul.com)를 참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