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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추세에 따라 간단한 동영상을 찍어 공유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하 앱)도 많이 나오고 있으며, 다양하고 재미있는 기능을 추가한 셀카 앱도 꾸준히 개발되고 있다. 수많은 앱 중에서 셀카 동영상과 립싱크 기능을 새롭게 접목한 ‘두비(DOOBI)’ 앱이 주목을 받고 있다.
‘DOOBI’는 한류비디오 엔터테인먼트 앱으로 국내의 인기 있는 영상의 음성에 자신의 셀프 비디오를 찍는 형식의 신개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DOOBI’ 앱의 특징은 누구나 독특하고 재미있는 동영상 연출이 가능하며, K-Pop 아이돌, 영화배우, 코미디언, 유명인 등 누구나 원하는 스타가 될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앱을 통해 촬영한 영상을 SNS나 카카오톡을 통해 손쉽게 공유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
홍콩에 본사를 두고 있는 ‘DOOBI’는 이미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반응이 뜨거운 앱이다. 페이스북 팔로워 수는 1만3천명을 넘어섰으며, 인스타그램은 1만2천명을 넘었다. 팔로워 중 외국인의 수가 절반 이상이 넘으며, ‘좋아요’를 누르는 사용자 역시 외국인이 대다수로 이미 글로벌한 시장과 유저를 보유한 앱이다.
또한 ‘DOOBI’는 영화나 드라마 등과 같은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특화된 앱으로 원하는 콘텐츠를 유저에게 보급하고 수급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성장 가능성이 매우 큰 앱이라 할 수 있다.
두비 박기훈 CMO는 “한국은 전 세계를 들썩하게 만든 흥강국”이라며 “전국민이 두비와 함께 즐겁게 웃을 수 있도록 여러 파트너사들과 함께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DOOBI’는 현재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출시를 계획하고 있으며, 국내 기업뿐 아니라 해외의 다양한 기업과의 MOU를 통해 활동 범위를 확장하고 있어, 향후 ‘DOOBI’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
사진. 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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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