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황 신임 대표 선임안은 전날 열린 임시 주주총회에서 통과됐다.
케이블TV VOD 관계자는 “황 대표는 방송·통신분야 전문가로 널리 알려진 분”이라며 “케이블TV VOD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SO(종합유선방송사업자)가 공동 출자해 설립한 케이블TV VOD는 디지털케이블TV 가구에 VOD 전용 콘텐츠를 독점 공급하는 국내 유일 사업자로 VOD 플랫폼 사업자 중 전국 가입자와 매출 커버리지 1위 기업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