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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버버리의 메이크업 룩은 ‘패치워크(The Patchwork)’ 테마로 선보인 런웨이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특히 이번 컬렉션에서 선보인 그래픽 시퀸 엠브로이더리와 일렉트릭 컬러 등이 돋보였다.
버버리의 크리에이티브 총괄 책임자이자 CEO인 크리스토퍼 베일리의 감독 하에 이번 시즌 메이크업 룩을 완성한 버버리 메이크업 아티스틱 컨설턴트 웬디 로웨는 “이번 시즌 메이크업 룩의 특징은 보석이 쌓인 것 같이 반짝이는 눈매 연출을 위해 눈 꼬리부터 광대까지 흩뿌린 화려한 글리터와 메탈릭 컬러로 완성한 짙은 아이 메이크업, 결점 없이 깨끗하고 빛나는 피부 그리고 이슬을 머금은 듯 촉촉한 누드 립”이라고 말했다.
버버리는 이날 선보인 런웨이 메이크업 룩과 함께 출시 예정인 리미티드 에디션 런웨이 컬렉션 제품도 선보였다. 이번 시즌 메이크업 룩의 키 포인트인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하기 위해 사용된 쉬머 더스트는 얼굴과 몸에 모두 사용 가능한 홀로그래픽 골드 그리고 실버 글리터로 올해 8월 출시할 예정이다.
반면, 런웨이 속 네일 폴리시는 런웨이와 동시에 진행되는 ‘런웨이 메이드 투 오더(Runway made to order)’를 통해 먼저 만나 볼 수 있다. 2016년 2월 여성 컬렉션에서 돋보인 볼드한 시퀸스 장식에서 영감 받은 골드 글리터, 실버 그리터 그리고 루비 글리터 총 3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모두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고운 입자가 돋보이는 리미티드 컬러의 새로운 네일 폴리시는 2월 22일부터 2주간 버버리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사진. 버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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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원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