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절인 오늘은 전국적으로 강추위가 계속될 전망이다. 하지만 내일부터는 차츰 기온이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이날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다가오는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날씨를 보일 것이라고 예보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으로 예상했다.


다만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가 낮아질 것이라며 건강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오전 최저기온은 ▲서울 –6도 ▲대전 –8도 ▲광주 –4도 ▲대구 –5도 ▲부산 –3도 ▲춘천 –10도 ▲제주 1도 등이었다. 오후 최고기온은 ▲서울 2도 ▲대전 4도 ▲광주 5도 ▲대구 6도 ▲부산 7도 ▲춘천 3도 ▲제주 5도 등으로 예상된다.
서울 명동거리에 겨울 옷차림을 한 시민들이 봄옷들이 전시된 의류매장 앞을 지나고 있다. /사진=서울 뉴스1 임세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