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제주시 절물생태관리사무소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산책로의 안전난간을 점검하고 소방차 등 긴급차량 진입에 장애가 되는 가지와 고사목을 제거한다.
또한 안내판·대형 목각조형물·평상 등 주요 편의시설물 200여점에 도색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절물생태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자체 인력을 활용해 주기적으로 정비함으로써 예산을 절감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관광지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