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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절물생태관리사무소는 오는 15일까지 절물자연휴양림 및 노루생태관찰원의 시설물 정비 작업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제주시 절물생태관리사무소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산책로의 안전난간을 점검하고 소방차 등 긴급차량 진입에 장애가 되는 가지와 고사목을 제거한다.


또한 안내판·대형 목각조형물·평상 등 주요 편의시설물 200여점에 도색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절물생태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자체 인력을 활용해 주기적으로 정비함으로써 예산을 절감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관광지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