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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가 사업부 매각, 자회사 상장 등으로 재무구조 개선 기대감이 커지며 상승세다.
7일 오전 9시57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두산인프라코어는 전 거래일보다 360원(7.07%) 상승한 5450원에 거래됐다.
이상현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공작기계 사업부 매각, 두산밥캣 상장 등에 힘입어 현금 규모가 2조원을 넘어서게 될 것”이라며 “내년 회사채·차입금 만기 도래분(8150억원)에 대한 대응 여력은 충분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평가했다.
7일 오전 9시57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두산인프라코어는 전 거래일보다 360원(7.07%) 상승한 5450원에 거래됐다.
이상현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공작기계 사업부 매각, 두산밥캣 상장 등에 힘입어 현금 규모가 2조원을 넘어서게 될 것”이라며 “내년 회사채·차입금 만기 도래분(8150억원)에 대한 대응 여력은 충분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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