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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브랜드 봉쁘앙(Bonpoint)이 간절기에 활용도가 높은 키즈용 경량패딩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봉쁘앙이 2016 S/S 컬렉션을 통해 선보인 '캠브리지 패딩 재킷'은 나일론 외피에 보온성이 좋은 오리털을 충전재로 사용했다.
이에 초경량 소재를 사용하여 활동성이 좋으면서도 찬 바람을 효과적으로 막아주는 것이 특징이다.
봉쁘앙 관계자는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시기에는 패딩 점퍼는 너무 무겁고 재킷은 얇아서 아침, 저녁으로 부는 찬 바람을 막기 어려우므로 경량 패딩 재킷이 아우터로 적당하다"며 "캠브리지 패딩 재킷은 가족 나들이가 늘어나는 봄철에 매우 유용한 아이템"이라고 설명했다.
<이미지제공=봉쁘앙(Bonpoint)>
이에 초경량 소재를 사용하여 활동성이 좋으면서도 찬 바람을 효과적으로 막아주는 것이 특징이다.
봉쁘앙 관계자는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시기에는 패딩 점퍼는 너무 무겁고 재킷은 얇아서 아침, 저녁으로 부는 찬 바람을 막기 어려우므로 경량 패딩 재킷이 아우터로 적당하다"며 "캠브리지 패딩 재킷은 가족 나들이가 늘어나는 봄철에 매우 유용한 아이템"이라고 설명했다.
<이미지제공=봉쁘앙(Bon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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