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경찰서 휘경파출소 소속 이 모 경위가 22일 낮 12시 35분쯤 머리에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동료 경찰관이 발견한 가운데 서울 동대문구 한천로 휘경파출소앞에는 취재진으로 북적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