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3일 소상공인연합회는 지난 11∼18일 전국 소상공인 2만2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기업 상생지수' 설문조사를 토대로 10개 대기업, 10개 금융회사의 동반성장 상생지수를 발표했다.
금융 대기업 10곳에 대한 조사에서도 롯데금융에 대한 점수가 가장 낮았다. 이어 한화금융 2%, SC금융·현대금융 각 3%로 나타났으며 KEB하나금융 26%과 NH금융은 24%로 나란히 1, 2위를 차지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