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효민이 ‘스케치'(Sketch) 한정판 앨범을 발매한다.





효민 소속사는 3월 29일 “그동안 공개되지 않은 미공개컷이 모두 담긴다”며 “소장 가치가 있는 앨범으로 심혈을 기울였다. 5,700장 규모로 발매된다”고 밝혔다.





‘스케치’는 효민이 공을 많이 들인 앨범. 총 7개 트랙 중에 자작곡 2곡을 담았다. 작곡 뿐 아니라 스타일리스트, 뮤직비디오 감독, 포토그래퍼 섭외에도 직접 나섰다.





덕분에 드림팀을 구성했다. ‘엑소’, ‘레드벨벳’ 프로듀싱한 라이언 전이 앨범에 참여했다. 또 비욘세의 ‘헬로'(Hello) 작곡가 디큐 등 세계적인 음악인들이 힘을 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