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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G5’가 오는 31일 한국시장을 시작으로 미국, 유럽, 중국 등 전세계에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국내 출시가는 83만6000원으로 책정됐다.
▲캠 플러스 ▲하이파이 플러스 ▲360도 VR ▲360도 캠 ▲H3 by B&O Play ▲톤 플러스 등 G5 ‘프렌즈’ 6종도 이날 함께 출시한다. 프렌즈는 LG 베스트샵과 하이마트 등 오프라인 매장과 프렌즈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G5는 세계 최초로 디바이스간 결합을 지원하는 ‘모듈 방식’을 적용해 글로벌 미디어로부터 스마트폰의 무한한 확장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찬사를 받았다.
씨넷은 G5의 모듈방식에 대해 “모바일 사용자들이 오랫동안 가져왔던 환상이었다”라고 평가했으며, 디지털 트렌드는 “용감하고, 흥미롭고, 영예로운 잠재력으로 가득하다”고 극찬한 바 있다.
LG전자는 고객들이 ‘G5와 프렌즈’를 직접 만져보고 경험할 수 있는 체험존을 신사동 가로수길, 영등포 타임스퀘어, 삼성동 코엑스 등에서 운영 중이다.
조준호 LG전자 대표이사 MC사업본부장 사장은 “G5와 프렌즈는 지난달 공개한 이후 전세계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며 “모바일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는 오는 4월15일까지 G5를 구매하는 국내고객에게 카메라 그립 모듈 ‘캠 플러스’와 ‘배터리팩’(추가 배터리+충전 크래들)을 무료로 증정한다. 또한 ‘B&O 패키지’를 파격적으로 할인한 가격으로 제공한다. 사용자는 G5에 탑재된 ‘기프트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은품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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