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건 우리카드 부사장. /사진=뉴스1DB
김희건 우리카드 부사장이 3년 임기를 모두 채우고 지난달 31일 우리카드를 떠났다.

김 부사장은 2013년 4월 우리카드의 초대 마케팅 총괄 부사장을 맡았다. 대표 상품인 ‘가나다 시리즈’를 비롯한 각종 신상품의 출시를 주도해 성공적인 상품 세대교체를 이뤘다는 평가를 받았다. 1958년 생인 그는 우리카드에 입사하기 전 신한카드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