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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퓨는 한국 제조업체인 버터플라이이펙트가 만든 가습기 살균제로 현재까지 세퓨 피해자는 사망자 14명을 포함 총 41명으로 확인됐다. 세퓨는 특히 PGH를 주성분이라고 표기했만 중국산 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PHMG)을 사용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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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