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브랜드 ‘라코스테(LACOSTE)’가 브랜드의 아이콘 ‘피케 폴로 셔츠’를 기념하기 위한 글로벌 디지털 프로젝트 ‘#MyLacostePolo(마이 라코스테 폴로)’ 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MyLacostePolo(마이 라코스테 폴로)’는 뮤지션, 셰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등 각 분야에서 진정성과 영향력 있는 활동을 선보이고 있는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한 라코스테의 디지털 소셜 프로젝트로 서울을 비롯해 파리, 뉴욕, 런던, 밀라노 등 매년 전 세계 10개국 이상이 참여한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한국의 이번 프로젝트는 남성 라이프스타일 패션 매거진 <레옹>과 함께 협업했다.

라코스테 피케 폴로 셔츠의 오리지널 아이콘인 L.12.12 에 맞춰 각 분야별 12인의 아이콘이 선정되었으며, 감미로운 목소리의 싱어송라이터 마이큐, 실력과 창의성을 두루 갖춘 스타 셰프 정창욱, 모델 겸 DJ로 활동하고 있는 휘황, 뮤직비디오&CF 감독 김지용 등 다양한 분야의 영향력 있는 인물들이 참여했다.


이에 더해 배우 이천희와 그의 동생 이세희가 전개하고 있는 라이프스타일 가구 브랜드 ‘하이브로우’도 함께했다.

#MyLacostePolo(마이 라코스테 폴로) 프로젝트 화보는 <레옹> 및 라코스테 디지털 플래그십과 브랜드 공식SNS 채널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이미지제공=LEON 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