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주의 브랜드, 에르보리앙이 ‘녹차(NOKCHA)’ 바디 라인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녹차’ 라인은 에르보리앙이 국내에 선보이는 첫 번째 바디 라인으로, 샤워 젤 ‘녹차 버블’과 바디 로션 ‘녹차 밀크’로 구성됐다. 피부를 건강하게 정화시켜 주는 한국 녹차 추출물을 풍부하게 함유해 피부를 촉촉하면서도 맑고 활력있게 가꾸어 주며,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녹차 향이 상쾌한 사용감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라는 브랜드 측 설명.

‘녹차 버블’은 샤워 젤, 포밍 배쓰 2가지 역할을 하는 멀티 제품으로,부드러운 녹차 거품이 피부를 깨끗하게 클렌징 해주고, 따뜻한 물에 부어 입욕제로 사용하면 녹차 향의 거품이 풍성하게 형성되어 마치 자연 속에서 스파를 즐기는 듯한 효과를 제공한다. ‘녹차 밀크’는 피부 보습에 탁월한 바디 로션으로, 시어버터 성분을 함유해 피부를 오랜 시간 촉촉하게 해주고, 섬세한 피부 보호막을 형성해 피부를 더욱 부드럽게 유지해 준다.

에르보리앙 홍보 담당 정정현 대리는 “녹차 바디는 에르보리앙 특유의 스마트 기능, 감각적인 향기, 부드러운 텍스처가 어우러진 매력적인 라인”이라며, “풍부한 녹차 성분이 편안한 힐링 효과까지 주어, 땀과 피지 분비량이 늘어나고 강한 자외선에 지치기 쉬운 더운 날씨에 사용하면 피부를 보다 건강하게 케어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에르보리앙이 새롭게 선보이는 ‘녹차 버블’ 및 ‘녹차 밀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에르보리앙 온라인 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에르보리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