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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우정청 담양우체국 행복나눔봉사단은 지난 18일 담양노인복지관을 찾아 거동이 불편한 노인을 위한 보행보조기 5대를 증정했다고 19일 밝혔다.
가정의 달을 맞아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 봉사단은 청소활동에 이어 생필품을 전달했다. 담양우체국은 지난 13일 ‘예수마음의 집’을 방문해 70만원 상당의 주방용품을 전달하는 등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복지시설 봉사활동을 잇따라 펼쳤다.
가정의 달을 맞아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 봉사단은 청소활동에 이어 생필품을 전달했다. 담양우체국은 지난 13일 ‘예수마음의 집’을 방문해 70만원 상당의 주방용품을 전달하는 등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복지시설 봉사활동을 잇따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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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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