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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 여성이 4억2960만달러(약 5030억원)에 달하는 로또에 당첨됐다.
미국 언론들에 따르면 미국 뉴저지주에 거주하는 펄리 스미스(71)씨는 로또복권 '파워볼' 1등에 당첨됐다.
파워볼은 당첨확률이 '3억분의 1'로 스미스씨는 최근 편의점에서 복권 6달러어치를 샀다 당첨됐다. 당첨금은 한꺼번에 받기로 했다.
스미스씨는 인터뷰를 통해 "상금 10%를 교회 헌금으로 낼 것"이라며 "물론 가족들과 나눌 것이지만 기부를 통해 힘든 사람에게도 힘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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